2020년 9월 16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씨가 일본의 제99대 총리로 임명되어 자유민주당과 공명당의 연립 내각이 발족하였다. 발족 당시에는 74%라는 높은 내각 지지율을 자랑하였지만 교도 통신이 12월 5, 6 양일에 실시한 전국 전화 여론 조사에 따르면 내각의 지지율은 50.3%로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