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코로나19로 생겨난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내고 있다. 이단들 역시 마찬가지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이단들은 수험생 포교를 위해 분주했다. 상대적으로 활동이 자유롭고, 신문물에 적응이 빠른 새내기는 세력 확장에 있어 필수요소이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