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결의한 평강제일교회(담임 이승현) 측이 운영하는 구속사 세미나가 기성교회에서 실시되고 있어 논란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측은 1996년 박윤식을 이단으로 결의했다. 이후 2019년 구속사 세미나에 대해 “본 교단이 이단으로 결의한 교회가 진행”한다며 참석을 금지했다. 성도의 바른 신앙을 지키기 위해 결의한 사항이 있음에도 평강제일교회 구속사 세미나가 버젓이 기성교회에서 실시되는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