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세 번 방영된 은혜로교회 신옥주 목사님의 7년 판결에 대한 재심 청원”을 올렸다. 은혜로교회 측은 지난 4월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SBS <그것이 알고 싶다>, JTBC, 해외 알자지라 방송사의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편집 허위사실로 방영된 방송으로 목사님과 은혜로교회, 피지 그레이스로드 그룹의 명예를 모독하고 실추하였으며 여론을 통하여 재판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며 “지금의 재판 결과에 바라는 것은 사실과 정확한 증거에 입각한 재심”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