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의 포교법이 달라졌다. 길거리에서 "도를 아십니까?", "덕을 쌓아야 하니 제사를 드리자"는 말로 접근해 왔으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순진리회에 과도한 길거리 포교활동을 제한한 후 조심하는 상황이다. 이제는 대순진리회가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며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