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가 호국보훈의 달을 이용해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자신들을 홍보하고 있다. 위 행사에는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을 대표하는 시의원 및 도의원 등의 많은 정치인들이 참석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주최하는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