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사린 테러 사건으로 세간에 충격을 가져온 일본 옴진리교와 관련해 사형선고를 받은 교주를 포함한 간부 13명의 사형이 집행되었다. 「NHK」에 의하면 지난 7월 6일 교주 아사하라 쇼코(본명 마츠모토 치즈오) 등 7명에 대한 사형이 집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