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일본의 각 언론사는 뉴스 속보를 전했다. 옴진리교와 관련된 사건으로 사형이 확정되어있던 교단의 전 대표 아사하라 쇼코(麻原彰晃: 본명 마츠모토 치즈오 松本智津夫)를 비롯한 6명의 사형이 집행되었다는 뉴스였다. 그리고 나머지 사형수 6명에 대해서는 지난 7월 26일에 사형이 집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