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어나고 말았다. 봄을 맞이하여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일본의 유명한 사찰과 신사에 기름테러가 잇따르고 있다.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2015년과 2016년에 일어난 기름테러 사건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찰, 신사, 기름, 도쿄출신, 용의자, 테러 관련기사 [ 포커스 ] 일본 전국 사찰과 신사의 기름테러, 그 정체는? [ 네트워크 ] 20년 전 사린가스 테러한 옴진리교 아직 활동 [ 미혹 ]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