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교회(담임 신옥주)가 '하나님만이 하나님되는 방송국' 개국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2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앞을 시작으로 4월 3일 보신각 앞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은혜로교회, 방송국,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신옥주, 모금, 유튜브 관련기사 [ 이슈 ] 은혜로교회 동향 [ 미혹 ] 은혜로교회 기독교서점에 도서 배포 [ 이슈 ] 은혜로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은 피조물"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