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번개(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양향빈)가 교회에 침투했다는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아직 큰 피해 사례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중국에서 보여준 동방번개의 폭력성과 무법함을 고려할 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양향빈, 폭력, 사망, 한국교회, 침투 관련기사 [ 미혹 ]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길거리 포교활동 포착 [ 포커스 ] 동방번개에 대한 경계와 예방이 필요하다 [ 포커스 ] 동방번개를 경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