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앙교회는 이천성(본명 이상백)씨에 의해 1988년 7월 20일 부천에서 시작됐다. 1992년 6월 21일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해 물의를 일으켰으며, 1990년 근거지를 충남 논산시 연무읍 마전리로 이전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시한부종말, 신격화, 이단, 피해 사례, 주의, 대처 관련기사 [ 기타 ] 세력확장 꾀 하는 한국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