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당시 한 살이었던 여자아이가 머리 등을 폭행당해 숨진 사건이 일본의 군마현 마에바시에서 일어났다. 이 사건을 수사해온 군마현 경찰은 지난 2월 23일 아이 어머니의 친구인 자칭 컨설턴트 北爪順子(키타즈메 쥰코, 63세)를 상해 치사 혐의로 체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일본, 컬트, 사망, 통일교, 불법, 방치 관련기사 [ 미혹 ] 마인드 컨트롤문제대책 DVD ‘생활 속 컬트의 위험 [ 미혹 ]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이단 [ 미혹 ] 문제성 종교단체에대한 일본의 다각적인 대처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