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늘어남과 동시에, 공시생의 성지로 불리는 노량진엔 각 지방에서 올라온 수많은 청년들이 모여 펜을 잡고 있다. 청년 대학생을 1순위로 선정해 포교에 열을 올리는 신천지에겐 최적의 장소다. 역시나 신천지는 ▲시험 준비 장기화 ▲미래에 대한 염려 ▲심리적 외로움 ▲만만치 않은 학원비와 생활비 등으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앓는 공시생 청년들을 위로해주고 금전적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포교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공시생, 포교, 미혹, 모략, 스터디, 공무원 관련기사 [ 기타 ] 그 선배를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