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씨가 『행복은 온다』(도서 명문)라는 제목의 다섯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대전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씨가 76편의 시를 담은 167쪽의 두툼한 시집을 낸 것이다. 이번 시집의 시 중에 7편은 ‘성자편’이라고 표기되어 있어 정명석씨가 마치 성자의 말씀을 대언하는 것으로 비춰진다. 또 시에는 하나님, 천국, 지옥, 죄인, 영혼, 구원 등 기독교 용어들이 포함되어 있고, 성자, 육계, 영계와 같이 기독교복음선교회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들도 눈에 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JMS, 수감, 출소, 포교, 미혹, 대책 관련기사 [ 네트워크 ] 정명석, "너의 하얀 피부가 나를 흥분하게 한다" 호주 女탈퇴자들 충격 증언 [ 포커스 ] 피터 데일리(Peter Daley)의 JMS와의 전쟁 10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