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교회 성도들이 선물용, 심방용으로 사용하는 쥬빌리 액자가 지방교회와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쥬빌리 액자가 이단단체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전혀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쥬빌리 액자, 기독교서점, 판매, 사업체, 이단제품 관련기사 [ 예방과 대처 ] 이단 제품 분별을 통한 크리스천의 건강한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