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기독교인이 총 인구의 1% 미만이다. 그래서 기독교 비즈니스의 시장은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영세하다. 전국의 기독교교단, 개교회, 선교단체가 각종 예배, 행사, 판촉을 위해 자비로 우편을 보낼 경우 재정적으로 큰 부담이 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7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우편, 렘넌트학원, 교회 분열 관련기사 [ 미혹 ] 마인드 컨트롤문제대책 DVD ‘생활 속 컬트의 위험 [ 미혹 ]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 이단 [ 미혹 ] 문제성 종교단체에대한 일본의 다각적인 대처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