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에는 성혼식이라는 예식이 있다. 결혼적령기의 남성, 여성 신도들이 모여 축복식을 통해 짝을 만난 후 수개월 내에 JMS 교회 결혼식을 진행한다. 이것을 성혼식이라고 부른다. 이후 친인척과 지인들을 초청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결혼식을 한다. JMS는 예물, 사진촬영, 스킨십 등 그들만의 기준을 갖고 성혼식을 치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결혼 관련기사 [ JMS ] 피해자가 아니라, 생존자 입니다! [ JMS ] 감옥에 간 JMS “복직된 하와” 정조은 [ JMS ] JMS, 정명석 성범죄 폭로, 그 후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