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는 12지파를 분할해 전국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세계 주요 도시와 나라를 12지파가 나눠 포교하고 있다. 요한지파는 신천지의 본부지파라고 할 수 있다. 신천지가 출발한 과천을 중심으로 서울 일부와 경기 남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요한지파 관련기사 [ 신천지 ] 변개되는 신천지 "첫째 부활" 핵심 교리 [ 신천지 ] “한 명이라도 더 신천지에서 나올 수 있기를 바랄 뿐” [ 신천지 ] 이재원 전 지파장이 신천지를 버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