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은 2025년 1월 9일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받았다. 하지만 정명석에 대한 추가 기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형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정명석 재판 중에 또 다른 성폭행으로 여러 건이 기소됐다. 첫 번째 사건은 여신도 2명이 2018년 4월부터 2022년 1월까지 19차례에 걸친 성폭행 피해에 관한 재판이다. 정명석과 정명석 주치의, JMS 인사담당자, VIP 관리자 등 4명은 준강간·공동강요·준유사강간방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재판 관련기사 [ JMS ] 피해자가 아니라, 생존자 입니다! [ JMS ] 감옥에 간 JMS “복직된 하와” 정조은 [ JMS ] JMS, 정명석 성범죄 폭로, 그 후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