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일대는 최근 수십 년간 통일교와 깊은 연관을 맺으며 변화해 왔다. 통일교는 1999년 천주청평수련원과 천성왕림궁전 건립 이후 이 지역에 다양한 건축물을 세우고 있다. 일각에서는 가평이 ‘통일교 왕국화’ 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천정궁박물관’과 ‘청심평화월드센터’ 등 이름과 용도에서 통일교 색채가 강하게 드러나는 곳도 있지만, ‘베고니아새정원’처럼 겉으로 보기엔 통일교와의 연관성을 찾아보기 어려운 장소도 존재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설악면, 성지화 관련기사 [ 통일교 ] [속보]일본 통일교에 해산 명령, 경위 및 향후 절차 [ 통일교 ] 통일교가 확장 중인 가평의 상황 [ 통일교 ] 통일교 가평크루즈 탑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