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31일, 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내부에서 ‘Holy Mother Han’으로 기도하라는 새로운 지침이 내려왔다. 이는 단순한 기도 방식의 변화가 아니라, 한학자에 대한 신격화 행보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문선명 사후 통일교는 한학자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신격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지침 역시 그 연장선상으로 신도들에게 이를 더욱 강하게 주입하려는 시도로 보인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기도문 관련기사 [ 통일교 ] [속보]일본 통일교에 해산 명령, 경위 및 향후 절차 [ 통일교 ] 통일교가 확장 중인 가평의 상황 [ 통일교 ] 통일교 가평크루즈 탑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