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2인자로 불렸던 정조은은 ‘복직된 하와’라는 위치에 있었다. 이제는 ‘복직된 하와’만 봐도 JMS가 거짓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탈퇴자들은 말한다. 대법원에서 7년 형을 받아 수감 중이고, JMS에서도 면직당했기 때문이다. 정조은을 칭하던 ‘복직된 하와’는 과연 교리적으로 어떤 의미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JMS, 정명석, 정조은 관련기사 [ JMS ] 나는 생존자다 [ JMS ] JMS, 정명석 성범죄 폭로, 그 후 3년 [ JMS ] JMS에서 4년간 상록수로 활동하던 청년의 회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