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사망 이후 후계 구도를 둘러싼 갈등 속에서 문선명의 부인 한학자가 빠르게 실권을 장악했고 문형진과 문현진은 독자적인 노선을 구축했다. 참가정을 가치로 삼는 통일교는 모자(母子)간 갈등으로 ▲한학자의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형진의 생츄어리교회 ▲문현진의 글로벌피스재단으로 분열됐으며 그 갈등은 현재진행형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5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동향 관련기사 [ 통일교 ] [속보]일본 통일교에 해산 명령, 경위 및 향후 절차 [ 통일교 ] 통일교가 확장 중인 가평의 상황 [ 통일교 ] 통일교 가평크루즈 탑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