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래 12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안식교. “일어나 빛을 발하라”라는 주제와 “하나님께 영광을, 이웃에 사랑을, 세상에 진리를”이라는 표어를 내세워 신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단순 내부 행사로 볼 수 있지만, 주제와 표어를 고려해 볼 때 대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로 안식교 언론 「재림신문」에 따르면, 기념행사와 사업의 방향성은 내부적으로는 감사와 영광, 선교(미션 어게인), 미래준비로 가닥을 잡았(으며), 외부적으로는 감화력(영향력) 확대, 재림교회 이미지 개선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안식교, 삼육, 포교 관련기사 [ 안식교 ] 안식교 120년을 이끈 2세 교육 [ 안식교 ] 알고 보니 안식교 ‘앱’ 뭐가 있을까? [ 안식교 ] 안식교의 “건강기별”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