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로 갈라진 평강제일교회가 법적인 싸움을 이어가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교회 정문을 폐쇄해 같은 교회 신도들조차 출입을 막는 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총선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혼돈 속의 평강제일교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갈등, 140억 횡령 논란 속 주일예배 [ 이단/말 많은 단체 ] 140억 횡령 논란의 평강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