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이 1심에서 23년을 선고받았다. 과거 정명석의 부재 속에 JMS를 이끌어 온 정조은 같은 중심축이 없어 보인다. 신도들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 혼돈의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총선 관련기사 [ JMS ] JMS 정명석, 1심에서 징역 23년 [ JMS ] JMS 전 국제선교국장 탈퇴 후 JMS를 바라본 심경 [ JMS ] JMS 바로 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