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윤리적 문제를 일으킨 성락교회 원로감독 김기동씨가 사망했지만 여전히 성락교회는 내홍을 앓고 있다. 김기동씨를 대신해 체제를 이어가는 김성현씨의 횡령 문제. 이러한 윤리적 문제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며 한 지붕 아래 두 살림을 선언한 교회개혁협의회와의 갈등. 관련된 법적 공방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횡령 문제도 개혁 측과의 합의도 그 어떤 것 하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베뢰아, 김기동, 김성현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김기동 사망 이후 성락교회 전망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위기인가?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탈퇴 후 찾은 평범한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