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지역 기독교계가 이단·사이비 단체들이 관광사업을 명목으로 지역사회에 침투하고 있다며 경각심을 촉구했다. 가평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민현기 목사)는 지난 4월 26일 청평장로교회(장익봉 목사)에서 통일교를 비롯해 지역에 뿌 리내린 이단들을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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