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한학자) 유관기관인 효정국제문화재단의 횡령과 배임, 탈세 의혹이 불거졌다. 5월 1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효정국제문화재단은 기부금 수익 134억 원을 임직원이 설립한 신생업체에 투자했다. 공시에 누락된 지급금과 계열사에 건넨 공사비까지 하면 200억 원을 웃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4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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