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회는 지난 11월 7일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윤미현 의원의 ‘제명’을 확정했다. 「노컷뉴스」에 따르면, 징계 대상자를 제외하고 재석의원 6명이 표결에 참여해 ‘만장일치’로 가결됐다. 정당에 관계없이 모든 의원이 윤 의원의 제명에 찬성한 것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공개사과, 구역장, 거짓말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의혹 거짓 부인한 과천시의원 유죄 판결 [ 신천지 ] 신천지, 인 맞음 확인 계시록 강의 실력으로 평가 [ 신천지 ] 신천지, 대구에서 10만 명 대규모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