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은에게 검찰이 15년을 구형했다. JMS 2인자로 불리는 정조은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의 성범죄를 도운 혐의로 지난 4월 18일 구속되어 재판을 받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월명동, 기독교복음선교회, 징역 관련기사 [ JMS ] 대전지법, JMS 2인자 정조은에게 7년 형 선고 [ JMS ] 정명석 재판 지연, 정조은 면직 [ JMS ] [속보] JMS 2인자 정조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