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흥타령춤축제가 지난 10월 5일에서 9일까지 열렸다. 올해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예년과 달리 JMS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천안문화재단, 위장 포교, 거리댄스 관련기사 [ JMS ] 천안흥타령춤축제 이용한 JMS 포교 [ JMS ] 대전지법, JMS 2인자 정조은에게 7년 형 선고 [ JMS ] JMS 신도들, 서울시청 앞 대로에서 대규모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