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관심이 높아진 통일교를 둘러싼 고액헌금이나 영감상법 등의 문제에 대해 ‘법령 위반’에 해당하는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탁지웅, 문부과학성, 영감상법 관련기사 [ 통일교 ] ‘진전 없는 통일교 종교법인 해산문제’ [ 통일교 ] ‘가해자가 된 야마가미 역시 피해자’라는 동정여론 확산 [ 통일교 ] 통일교 대처활동은 한일간의 공통과제 – 일본기독교협의회의 성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