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단들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 포교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신천지, 만민중앙교회 등 이단들이 한국 가까이에 있는 중국동포에게도 접근하고 있다. 신천지 측에 성도들을 대거 잃었다며 호소한 한중사랑교회 서영희 목사를 만나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1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서영희 목사, 한중사랑교회, 2세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만민중앙교회에 중국 신도들이 많은 이유 [ 전체 ] 북한 이단 동향 [ 이단/말 많은 단체 ] 득승교회(Overcoming Church)가 어떤 곳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