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이단대책 세미나 및 연석회의가 지난 10월 25일 부산장신대학교 부설종교문제연구소(소장 탁지일 교수) 주최로 개최되었다. “중국의 한국 이단, 한국의중국 이단(Korean Cults in China, Chinese Cults in Korea)”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모임에서는, 국내에서 발흥한 이단이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고,중국에서 시작된 이단이 국내로 넘어와 정착하고 있는 시점에 서로의 정보를공유하며 예방과 대처에 대해 논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한중 이단대책 세미나, 연석회의, 현대종교, 이대위, 중국 사회과학원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8개 교단 이대위 협의회 성명서 발표 [ 이단/말 많은 단체 ] 중국 전능신교 피해자 대표단 가족 찾기 위해 한국 방문 [ 이단/말 많은 단체 ] 전능신교 유관 사이트 인터넷 점령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