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만민중앙교회 배승환 목사가 지난 11월 27일 교단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배 목사는 “당회장(이재록)을 성령으로 신격화했고, 본인 자신도 믿었으나 성령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후회와 배신감으로 심적 고통을 느끼며 지금까지 지내왔다”며 “교회와 당회장이 이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 회개 할 것을 기대했으나 오히려 감추고 성도들을 여전히 기만하고 있다”고 사직 사유를 밝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만민중앙교회, 시드니, 배승환, 사직, 이단, 이수진 관련기사 [ 전체 ] JMS, 만민중앙교회, 은혜로교회 피해자 간담회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경공부는 이단 피해 회복의 힘과 위로 [ 교계/세미나 ] CBS, <그들은 왜 이단인가> 방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