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선교는 중국 땅에서 많은 열매를 맺었습니다. 동시에 한국 이단이 중국교회에 끼친 피해는 매우 컸습니다. 이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을 찾는 것이 현재 중국교회와 한국교회의 공통된 사명일 것 같습니다. 한국 선교사들의 중국을 향한 선교사역은 중한 수교 전부터 시작됐고, 수교 이후에 더욱 활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샤론, 중국, 이단, 대책, 이단 대처 관련기사 [ 신천지 ] 중국 랴오닝성, 신천지 불법 사교 조직으로 규정 [ 이단/말 많은 단체 ] ‘난민’인가 ‘사교(邪敎)’인가 [ 이단/말 많은 단체 ] 중국 국가안전부, “인터콥은 중국 안보와 정치 위태롭게 하는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