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출소 후 JMS의 재정비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10년을 기다려온 신도들은 정명석의 출소를 기점으로 발 빠른 변화를 볼 수 있다. 출소 전부터 차근 차근 준비한 단독 건물 마련을 시작으로 신도들을 규합하는 행사를 개최하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정명석, JMS, 포교, 출소, 단독 건물 마련 관련기사 [ JMS ] 한상협, JMS 이단상담세미나 개최 [ JMS ] JMS, 대형교회 인수하며 공격적으로 교세 확장 [ JMS ] JMS 목사들, 무자본으로 기업 인수 및 해외 도주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