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교회 이재록씨가 상습준강간 등의 혐의로 대법원 상고심에서 징역 16년형을 선고받았다. 전례가 없는 범죄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이 사건을 바라보는 사회와 피해자 그리고 만민중앙교회 측의 입장을 살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상습준강간, 이수진, 16년형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만민중앙교회 이탈자 예배현장을 다녀오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만민중앙교회 이탈자 현황 [ 이단/말 많은 단체 ]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후계자로서의 불안정성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