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는 김기동의 X파일 문제가 제기되어 둘로 나뉜 지 2년이 훌쩍 넘었다. 물리적인 싸움과 법적 다툼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 PD수첩은 김기동의 또 다른 문제를 폭로했다. PD수첩은 지난 8월 27일 “어느 목사님의 이중생활” 이라는 제목으로 성락교회 김기동을 겨냥해 방송했다. 이번 방송에는 김기동의 목회활동비와 20대 여성과의 호텔 출입 문제에 의혹을 제기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김기동, 성락교회, 20대 여성, 호텔 출입, 성추문, 이단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100억대 배임·횡령 혐의, 김기동 징역 3년 선고 [ 이단/말 많은 단체 ] 성락교회 김기동 ··· 감독 권한 없어 [ 이단/말 많은 단체 ] 서울 성락교회 VS 성락교회교회개혁협의회 끝나지 않는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