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명예총장 황원찬)가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이단으로 규정한 평강제일교회(담임 이승현)에 매각된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의혹은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총학생회가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실질적 소유자인 황원찬 명예총장이 평강제일교회 측에 학교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는 기자회견을 진행하면서 사건이 불거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매각,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황원찬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이단사면 무효 대상자들의 소 제기, 각하 [ 이단/말 많은 단체 ] 안양대 이사장, 돈 마련 시급해 대진성주회 이사 선임 [ 이단/말 많은 단체 ] 평강제일교회, 이승현 당회장(차기)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