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천안교회 측이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종원 목사, 천기총)가 제안해온 공개토론에 결국 꼬리를 내렸다. 천기총은 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유영권 목사, 이대위)를 통해 신천지 천안교회 측에 8월 22일 오후 2시 나사렛대학교 나사렛관에서 열리는 공개토론에 참석할 것을 요청했 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천기총, 유영권, 임종원, 공개토론 관련기사 [ 신천지 ] 공개토론이 무서운 신천지 [ 신천지 ] 천기총 이대위, 신천지 천안교회 앞 규탄시위 진행 [ 신천지 ] 천기총, 신천지 본부에 공개토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