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에 테러를 감행한 남성 4명에게 벌금형이 내려졌다. 기사에 불만을 품은 건장한 남성 네 명이 지난 2018년 10월 18일 현대종교에 찾아와 잠긴 문을 강제로 열고 사무실을 점거해 폭행과 폭언을 퍼부은 바 있다. 사무실에서 나가 달라는 직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욕을 하며 준비한 먹물을 사무실 내부와 직원들에게 뿌리고, 계란을 곳곳에 투척하는 등 사무실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테러, 온고을인성교육원, 구원파, 벌금형 관련기사 [ 전체 ] 현대종교 사무실, 4인조 남성 습격해 ‘테러’ [ 구원파 ] 온고을인성교육원, 기쁜소식선교회 유관 의혹 [ 구원파 ] 박옥수 구원파의 인성교육(mindset education)중단시켜야 할 교육 프로그램이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