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시유지에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벽화를 그릴 수 있도록 허락한 성곡 동장의 행정처리를 놓고 내홍을 앓고 있다. 지난 6월 17일에 진행된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부천시 오정구 삼작로 인근 시유지에 그려진 신천지 벽화를 놓고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부천시, 자원봉사단, 벽화, 이만희 관련기사 [ 신천지 ] 신천지, ‘나라사랑 평화나눔 ’행사로 미혹 [ 신천지 ] 신천지 ‘전성도 봉사의 날’진행 의도 [ 신천지 ]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