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본부장 최바울)의 이단적 문제에 대한 교단에서의 조사 및 연구가 2011년부터 진행되어 8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8년의 세월이라면 이단에 대한 여부, 또는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정리되어 한국교회와 협력하며 지냈어야 한다. 그러나 인터콥 문제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인터콥, 최바울, 유영권, 교단 결의, 한국교회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중국 국가안전부, “인터콥은 중국 안보와 정치 위태롭게 하는 단체” [ 교계/세미나 ] KWMA 인터콥 회원자격 2년 정지 (2) [ 이단/말 많은 단체 ] 국내외 인터콥 논란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