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서 사랑하는교회 변승우씨를 이단에서 해제하는 결의를 감행했다. 정동섭 목사가 변승우씨에 대한 잘못된 조사를 바로 잡고자 연구한 보고서를 요약해 게재한다. [편집자 주]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사랑하는교회, 변승우, 정동섭, 이단, 한기총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사랑하는 교회 집회 현장을 가다 [ 이단/말 많은 단체 ] 변승우와 함께한 교계 원로들 논란 [ 교계/세미나 ] 예장통합 상대 ‘총회결의 등 무효 확인 소송’ 각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