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임종원 목사, 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유영권 목사, 이대위)가 지난 3월 21일 신천지(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천안교회(맛디아지파) 측에 공개토론을 요청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3일 뒤인 24일엔 신천지 천안교회에 직접 방 문해 내용증명을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밟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천기총, 이대위, 맛디아지파, 신천지, 유영권 관련기사 [ 신천지 ] 천기총, 신천지 공개토론 제시 [ 교계/세미나 ] 제1회 천안 목회자 이단대책세미나 [ 교계/세미나 ]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 이단 아카데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