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가 지난 4월 4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백석, 고신, 합신, 합동(불참) 등 7개 교단 이단대책위원장이 모인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한기총)의 사랑하는교회 변승우씨에 대한 이 단 해제 결정과 관련하여 논의했으며 이단대처에 협력할 것을 결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이단대책위원장, 통합, 백석, 고신, 합신, 합동, 한기총, 전광훈, 변승우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단대책위원회 이단경계 및 이단대처협력 결의 [ 교계/세미나 ] 8개 교단 이대위 이단 대처에 한 목소리 [ 교계/세미나 ] 한국교회 8개 교단 이대위원장 모임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