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설립자 문선명은 후계자로 7남 문형진(현. 생츄어리교회담임)을 지목했었다. 그러나 문선명이 사망하자 아내 한학자씨가 친아들 문형진을 내치고 실권을 쥐어 잡았다. 한씨는 아들의 직위를 하나하나 해지시켰고, 결국 문형진은 독자노선을 구축하며 친어머니와 갈라섰다. 그렇게 통일교는 한학자와 문형진이 이끄는 두 개의 체제로 운영되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통일교, 한학자, 문선명, 문형진, 생츄어리교회, 후계자 관련기사 [ 통일교 ] 문형진 통일교가 총을 든 이유 [ 통일교 ] 통일교 문선명 5주기, 후계 혼란은 여전 [ 통일교 ] 기원전 4주년 통일교 내분 점입가경